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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39)이 약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9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셀카를 모아 올렸다.

사진 속 민효린은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와 카디건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클로즈업된 화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민효린이 SNS에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해 10월 올린 흑백 사진 이후 약 1년 만이다. 오랜만에 전한 소식에 팬들은 "반갑다" "아름답다" 등의 댓글로 환영했다.
민효린은 2006년 모델로 데뷔 배우로 전향했다. 영화 써니 (2011)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2) 스물 (2015) 자전차왕 엄복동(2019) 등에 출연했다.
2015년부터 그룹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37)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18년 결혼했고 2021년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며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 나이 1986년 2월 5일 (39세)
고향 대구광역시 동구
신체 키 162cm, 혈액형 A형
가족 민효린 남편 태양 동영배(2018년 결혼)
자녀 아들(2021년 11월생)
학력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패션디자인학 학사)
종교 개신교
소속사 무소속
데뷔 2006년 모델 플래퍼
성격 MBTI INFP
출연 드라마, 민효린 프로필, 근황, 아내, 자식, 기획사, 가수 출신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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