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SNS에 초음파 사진을 든 모습을 공개해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9월 25일 서은혜 작가의 아버지는 “임신은 사실무근”이라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이어 해당 사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 라며 영남 씨와 은혜가 사람들에게 즐거운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만들어보려고 이것저것 만들어보다가 나온 이미지다. 그 사진이 오해를 야기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은혜 부부의 근황에 대해서는 지금도 카페에서 손님맞이에 한창 이라며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서은혜의 페이스북에는 남편 조영남 씨와 함께한 여러 장의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서은혜가 양손으로 배를 감싸고 두 사람이 초음파 사진을 든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포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