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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48)이 2026년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는 문구가 담겼다.
고준은 예비 신부와 오래된 지인 사이로 작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준 출연 영화.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후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영화 '타짜: 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19년 ‘열혈사제’로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2020년에는 ‘바람피면 죽는다’로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을 초대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명 김준호
고준 나이 1978년 12월 8일 (47세) 고향 서울
신체 키 185cm, 몸무게 75kg, 혈액형 O형
가족 고준 부인 (2026년 4월 5일 결혼)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 전문학사)
종교 가톨릭 (세례명: 소프로니오)
소속사 무소속
데뷔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
특기종합격투기, 농구, 오토바이, 겨울레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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